빨간의자

MUSICIAN · K-POP PRODUCER · K-POP PROFESSOR

빨간의자

당신 곁에 놓인 따뜻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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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t

2011

Members

정수경 · 강주은

Label

Genre

어쿠스틱 팝

Identity

세 개의 자리, 하나의 이름

chair.red빨간의자

뮤지션

K-POP 교수

K-POP 프로듀서

Infinite Loop

끝나지 않는 음악

노래가 무대가 되고
무대가 드라마가 되고
드라마가 다시 노래가 되는

빨간의자의 끝없는 이야기

Identity

세 개의 자리

뮤지션

수경(기타/보컬)과 주은(피아노/작곡), 매주 화요일 12년째 합주하는 듀오

K-POP 프로듀서

주은이 틀을 잡고 수경이 이야기를 입히는 방식. 드라마 OST부터 솔로 앨범까지.

K-POP 교수

동아방송예술대학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교육자

Journey

빨간의자의 여정

교수
2011

2011, 빨간 의자에 앉다

동아방송예술대학 연습실 옆 빨간 의자. 선후배들이 모여 서로의 음악을 나누던 그 자리에서, 5인조 풀밴드 빨간의자가 탄생하다.

교수
2012

2012, 첫 노래를 세상에

디지털 싱글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로 데뷔. 이후 '아니 벌써', '난 쫌 다른 이별후유증' 등 꾸준히 싱글을 발매하다.

음악
2014

2014, 존재의 온도

정규 1집 RGBY Entertainment 발매. '그만해도 되지 않냐'는 말에 두 달 만에 완성한, 빨간의자의 이야기.

프로듀서
2019

2019, 둘이서 다시

수경(보컬)과 주은(피아노), 2인 체제로 재편. 더 깊고 따뜻한 소리를 향해 다시 출발하다.

빨간의자
2026

2026, chair.red

RGBY Entertainment와의 파트너십으로 chair.red 론칭. 뮤지션, 프로듀서, 교수 — 세 가지 자리가 하나의 이름으로 모이다.

Manifesto

연습실 옆 빨간 의자에 나란히 앉아 서로의 노래를 들려주던 그 시간. 그 따뜻한 자리가, 우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노래하고, 만들고, 가르치고 — 결국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 빨간의자
빨간의자
빨간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