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t
2011
Members
정수경 · 강주은
Label
—
Genre
어쿠스틱 팝
Identity
세 개의 자리, 하나의 이름
chair.red빨간의자
Infinite Loop
끝나지 않는 음악
노래가 무대가 되고
무대가 드라마가 되고
드라마가 다시 노래가 되는
빨간의자의 끝없는 이야기
Journey
빨간의자의 여정
교수
2011
2011, 빨간 의자에 앉다
동아방송예술대학 연습실 옆 빨간 의자. 선후배들이 모여 서로의 음악을 나누던 그 자리에서, 5인조 풀밴드 빨간의자가 탄생하다.
교수
2012
2012, 첫 노래를 세상에
디지털 싱글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로 데뷔. 이후 '아니 벌써', '난 쫌 다른 이별후유증' 등 꾸준히 싱글을 발매하다.
음악
프로듀서
2019
2019, 둘이서 다시
수경(보컬)과 주은(피아노), 2인 체제로 재편. 더 깊고 따뜻한 소리를 향해 다시 출발하다.
빨간의자
Manifesto
“
”연습실 옆 빨간 의자에 나란히 앉아 서로의 노래를 들려주던 그 시간. 그 따뜻한 자리가, 우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노래하고, 만들고, 가르치고 — 결국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 빨간의자

빨간의자
빨간의자에 앉아보세요
음악, 무대, 이야기 — 어디서든 만나보세요.